Cyber Security News Update

보안 뉴스 업데이트

매일 오전 8시(한국 시각), 국내외 해킹·사이버보안 뉴스를 골라 요약하고 원문 링크를 함께 드립니다.

2026-11-07(토) 아침판

오늘의 주요 뉴스 Top 10

  • 01 · 해외 · 미국

    체이널리시스 해킹, 전체 고객 계정정보 노출

    블록체인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가 내부 시스템 침해로 전체 고객의 사용자명, 비밀번호 해시, 활성 토큰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침해 사실을 11월 2일 처음 인지했으며 리액터 조사 도구와 데이터 솔루션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11월 6일 업데이트에서는 고객에게 신뢰 IP 등록과 비밀번호 재설정, API 키 교체를 요청하며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복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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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유출암호화폐

  • 02 · 국내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해킹 파장, 14곳 넘게 확산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비스 서버가 외부 공격자에게 뚫려 암호화된 데이터 일부가 반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영향으로 노원문화재단,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KAC공항서비스 등 최소 14곳의 거래처에서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공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해 기관들은 더존비즈온으로부터 통지를 받은 뒤 순차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유출 가능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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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망개인정보 유출

  • 03 · 국내

    AI 세무 솔루션 '자비스' 해킹, 결제정보 유출 확인

    세무회계 AI 서비스 '자비스'를 운영하는 세무법인SV가 외부 해커의 사칭 이메일을 처음에는 허위로 안내했으나, 추가 조사 결과 실제 불법 접근이 있었음을 11월 6일 확인했습니다. 해커는 11월 2일부터 5일 사이 시스템에 침입해 공동인증서와 결제 정보 등 고객 개인정보를 탈취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운영사는 서비스를 즉시 중단하고 외부 전문가와 함께 유출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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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AI 서비스

  • 04 · 국내

    랜섬웨어 조직, 파낙스그룹·욱성화학 해킹 주장

    랜섬웨어 조직 '인크랜섬'이 부산 소재 정밀화학 기업 욱성화학과 계열사 파낙스그룹의 내부 디지털 인프라 전체를 해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탈취 주장 데이터에는 6개 계열사 도메인에 걸친 사용자·컴퓨터 계정 정보, 내부 네트워크 구조, SCADA 접근 자격증명과 원자력 시설 관련 계약서가 포함돼 있습니다. 대표자 신분증 사본과 거래처 계좌번호 등도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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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섬웨어산업시설

  • 05 · 해외 · 미국

    디지서트 데이터 유출, 서버 이전 실수가 원인

    인증기관 디지서트는 서버 이전 작업 중 내부 업무 시스템이 외부에 노출되면서 고객 정보와 신원 확인 문서가 무단 접근됐다고 밝혔습니다. 외부인이 자가등록 기능을 이용해 계정을 만든 뒤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일 사이 보관된 고객 데이터를 읽기 전용으로 열람할 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외에 일부 고객의 운전면허증·여권 등 신원 문서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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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유출인증기관

  • 06 · 해외 · 필리핀

    필리핀 정부기관 잇단 해킹 주장, 당국 조사 착수

    11월 5일 필리핀의 여러 정부기관과 국립대학, 구인구직 포털을 겨냥한 해킹 주장이 동시에 쏟아졌습니다. 해커 그룹들은 구인구직 포털 필잡넷에서 약 1920만 건, 선의정부위원회에서 8기가바이트 분량의 자료를 탈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가프라이버시위원회는 11월 6일 아직 공식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며 사실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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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기관 해킹개인정보 유출

  • 07 · 국내

    해외송금업체 한패스 해킹, 소득·외국인 정보 유출

    국내 해외송금 기업 한패스가 11월 1일 새벽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공격은 오전 4시 38분쯤 시작돼 약 5시간 22분 만에 인지됐으며, 소득금액증명과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등 민감한 정보까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KISA, 금융감독원에 사고를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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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금융

  • 08 · 국내

    이토마토 해킹, 로그인 취약점으로 회원정보 유출

    뉴스토마토 계열 투자정보 서비스 이토마토가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으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공격 정황은 7월과 9월 두 차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회사는 11월 3일 이를 확인하고 11월 6일 회원들에게 통지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주소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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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취약점 악용

  • 09 · 해외 · 노르웨이

    노르웨이 노라드 해킹, 2만여 명 정보 노출

    노르웨이 국제개발협력청(노라드)이 운영하는 지원금 포털이 해킹 공격을 받아 등록 이용자 2만614명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가 노출됐습니다. 피해 대상은 환경·개발 지원금을 신청한 전 세계 1만2500여개 기관 관계자로, 분쟁 지역이나 권위주의 국가에서 활동하는 신청자도 포함돼 있습니다. 당국은 포털을 즉시 중단하고 피해자들에게 통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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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유출정부기관

  • 10 · 해외 · 프랑스

    프랑스 Crédit Mutuel Arkéa 은행, 사이버공격으로 약 1억 유로 탈취

    프랑스 은행 Crédit Mutuel Arkéa가 외부 해커의 침입으로 약 1억 유로(약 1억 1,300만 달러) 규모의 부정 거래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격자는 제3자 서비스 제공업체를 경유해 은행 계좌에 접근한 뒤 다른 금융기관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이를 암호화폐로 전환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고객 자산에는 영향이 없었으며 일부 송금이 지연된 가운데, 파리 검찰 사이버범죄 부서와 국가 사이버범죄 방지청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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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해킹금융사이버공격프랑스

국내 해킹 뉴스

  • 국내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해킹 파장, 14곳 넘게 확산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비스 서버가 외부 공격자에게 뚫려 암호화된 데이터 일부가 반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영향으로 노원문화재단,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KAC공항서비스 등 최소 14곳의 거래처에서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공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해 기관들은 더존비즈온으로부터 통지를 받은 뒤 순차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유출 가능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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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망개인정보 유출

  • 국내

    AI 세무 솔루션 '자비스' 해킹, 결제정보 유출 확인

    세무회계 AI 서비스 '자비스'를 운영하는 세무법인SV가 외부 해커의 사칭 이메일을 처음에는 허위로 안내했으나, 추가 조사 결과 실제 불법 접근이 있었음을 11월 6일 확인했습니다. 해커는 11월 2일부터 5일 사이 시스템에 침입해 공동인증서와 결제 정보 등 고객 개인정보를 탈취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운영사는 서비스를 즉시 중단하고 외부 전문가와 함께 유출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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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AI 서비스

  • 국내

    랜섬웨어 조직, 파낙스그룹·욱성화학 해킹 주장

    랜섬웨어 조직 '인크랜섬'이 부산 소재 정밀화학 기업 욱성화학과 계열사 파낙스그룹의 내부 디지털 인프라 전체를 해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탈취 주장 데이터에는 6개 계열사 도메인에 걸친 사용자·컴퓨터 계정 정보, 내부 네트워크 구조, SCADA 접근 자격증명과 원자력 시설 관련 계약서가 포함돼 있습니다. 대표자 신분증 사본과 거래처 계좌번호 등도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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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섬웨어산업시설

  • 국내

    해외송금업체 한패스 해킹, 소득·외국인 정보 유출

    국내 해외송금 기업 한패스가 11월 1일 새벽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공격은 오전 4시 38분쯤 시작돼 약 5시간 22분 만에 인지됐으며, 소득금액증명과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등 민감한 정보까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KISA, 금융감독원에 사고를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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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금융

  • 국내

    이토마토 해킹, 로그인 취약점으로 회원정보 유출

    뉴스토마토 계열 투자정보 서비스 이토마토가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으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공격 정황은 7월과 9월 두 차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회사는 11월 3일 이를 확인하고 11월 6일 회원들에게 통지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주소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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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취약점 악용

해외 해킹 뉴스

  • 해외 · 미국

    체이널리시스 해킹, 전체 고객 계정정보 노출

    블록체인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가 내부 시스템 침해로 전체 고객의 사용자명, 비밀번호 해시, 활성 토큰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침해 사실을 11월 2일 처음 인지했으며 리액터 조사 도구와 데이터 솔루션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11월 6일 업데이트에서는 고객에게 신뢰 IP 등록과 비밀번호 재설정, API 키 교체를 요청하며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복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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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유출암호화폐

  • 해외 · 미국

    디지서트 데이터 유출, 서버 이전 실수가 원인

    인증기관 디지서트는 서버 이전 작업 중 내부 업무 시스템이 외부에 노출되면서 고객 정보와 신원 확인 문서가 무단 접근됐다고 밝혔습니다. 외부인이 자가등록 기능을 이용해 계정을 만든 뒤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일 사이 보관된 고객 데이터를 읽기 전용으로 열람할 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외에 일부 고객의 운전면허증·여권 등 신원 문서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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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유출인증기관

  • 해외 · 필리핀

    필리핀 정부기관 잇단 해킹 주장, 당국 조사 착수

    11월 5일 필리핀의 여러 정부기관과 국립대학, 구인구직 포털을 겨냥한 해킹 주장이 동시에 쏟아졌습니다. 해커 그룹들은 구인구직 포털 필잡넷에서 약 1920만 건, 선의정부위원회에서 8기가바이트 분량의 자료를 탈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가프라이버시위원회는 11월 6일 아직 공식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며 사실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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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기관 해킹개인정보 유출

  • 해외 · 노르웨이

    노르웨이 노라드 해킹, 2만여 명 정보 노출

    노르웨이 국제개발협력청(노라드)이 운영하는 지원금 포털이 해킹 공격을 받아 등록 이용자 2만614명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가 노출됐습니다. 피해 대상은 환경·개발 지원금을 신청한 전 세계 1만2500여개 기관 관계자로, 분쟁 지역이나 권위주의 국가에서 활동하는 신청자도 포함돼 있습니다. 당국은 포털을 즉시 중단하고 피해자들에게 통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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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유출정부기관

  • 해외 · 프랑스

    프랑스 Crédit Mutuel Arkéa 은행, 사이버공격으로 약 1억 유로 탈취

    프랑스 은행 Crédit Mutuel Arkéa가 외부 해커의 침입으로 약 1억 유로(약 1억 1,300만 달러) 규모의 부정 거래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격자는 제3자 서비스 제공업체를 경유해 은행 계좌에 접근한 뒤 다른 금융기관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이를 암호화폐로 전환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고객 자산에는 영향이 없었으며 일부 송금이 지연된 가운데, 파리 검찰 사이버범죄 부서와 국가 사이버범죄 방지청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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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해킹금융사이버공격프랑스

매일 오전 8시(한국 시각)에 국내외 해킹·사이버보안 뉴스를 골라 요약합니다. 요약은 AI가 작성했으며,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십시오. 기사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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